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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투어 | 오키나와 북부투어(8월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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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깽 (112.♡.136.107) 작성일17-08-24 16:21 조회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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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희는 8월1일~5일까지(4박5일) 일정으로 자유여행을 계획하던 중 대구처럼 오키나와 현지에도 투어버스가 있다는 것을 알아 신청하였고,  그리하여 지노투어를 만났습니다.

ㅋㅋ 드뎌 기다리던 8월 2일 여행 이튿날!!
설렘일까? 뭘까? 이른 새벽부터 눈도 빨리 뜨였고~
이른 조식을 간단히 먹고 북부투어 집합장소로 이동.
오모로마치역 T갤러리에 도착하여 지노투어가이드님과 인사를 하고 버스에 탑승하다.
평탄치만은 않았다는
(사건은 이렇했죠...  초행길이고 미에바시역에서 오모로마치역까지 단 3코스!
소요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잘 모르기에 조금 서둘렀더니...
나는 인도에  넘어져  팔꿈치와 무릎이 다 깨졌네ㅡㅡ..)
버스에 탑승하여 조금 정신을 챙긴 후 가이드님께 부탁드린 밴드랑 연고 받아 상처에 붙였고,
 그사이 t갤러리, 아메리칸빌리지 집합장소 들러 사람들이 다 탑승한 후 본격적인 북부투를 시작하다.

북부투어는 만좌모, 코우리지마대교, 츄라우미수족관, 아메리칸빌리 코스~!!
그중에서도 만좌모랑 아메리칸빌리지에서 보는 석양이 좋다고 모두들 알려주시던데ㅋㅋ우리도 볼수있을려나~??
(믓흡!! 기대되는데~~~^^;)
이동 중 오키나와의 역사, 먹거리, 실생활 정보를 듣는 동안~
어느듯 우린 첫 번째 코스 만좌모에 도착!
만좌모는... 자연으로 침식되어 생긴 코리끼형상의 절벽이며 오키나와의 류큐왕과 그의 신하 만명이 앉을 수 있다하여 만좌모라고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도착하기 전  가이드님께선 사진이 잘 나오는 장소를 팁으로 알려주셔서 인생샷 1번을 남기다ㅋㅋ
(완전 꿀팁! 사진 아무렇게 그냥 막 찍어도 다~ 그림같음ㅋ)
가이드님왈~
여기 오키나와는 한국이랑 온도는 비슷하지만...
햇살도 무지 따갑고 습도가 많이 높아 참고로 전 버스 근처에서 세 발작이상 움직이질 않는다고 하셨다. 
에~잇! 그땐 설마하며 웃었는데... 그게 아니네요.
그건 현실이였다...!
만좌모 같다오면서 왜 그런말씀을 하셨는지알았다는ㅜㅜ
땀이 비오듯 줄줄 흘러 썬블럭과 화장은 하나마나고 꿉꿉함 속에 햇살은 또 어찌나 따갑던지 난 내 살들이 다 타들어가는 줄 알았네. 정말!! 대단한 날씨였다.
이러하여 우린 첫번째 투어 만좌모에서  코우리지마대교로 향했고 이동 중  유난이 자주 보이던 사각박스형 건물들은 우리나라의 납골당과 같다고 하여 한번 놀랬고, 그 건물의 가격 어마무시 하다하여 또 한번 놀랬다.
휴게소에 도착!
미리 알려주신 정보로 내리자 마자 우리의 조카님들은 발 빠르게 곧장 마트로 돌격ㅎㅎ 재빨리 맛있다고 알려진 도시락과, 오키나와의 오리온 시쿠와사맥주, 음료, 롤케익을 섬령했다ㅋㅋ
대박!! 근데  요~ 맥주. 정말 맛이 핫! 하다요~~~
쓰~흡!! 캬~~~^^; 두말할 것 없네ㅋㅋ 다같이 버스 안에서 먹는 요~맥주 맛은~
무더운 날씨를 잠시 잊게 해줬고, 힐링과 행복을 느끼게 해준 그 자체구나...!!
그것만으로도 이번 여행에 최고였다.^^
(사실... 오리지날 오리온 맥주만 유명한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네ㅎㅎ)
요~요~ 맥주이야기를 좀 더 하자면ㅋㅋ
은근 매력 있단 말이쥐~ 목 넘김이 편하고 끝에 라임 맛이 감도는 시쿠와사맥주는 여성의 마음을 혹~하게 만들다 못해 그 아쉬움에 지금이라도 당장 마트하나 털 모습이였다ㅋㅋ~~~^^
(편의점, 식당 갈 때마다 찾아 헤매다 끝내는 섯째날 류보백화점 식품관 주류코너에 진열된거 다 틀어왔다는ㅋㅋ
그렇다고 저희는 주당들은 아닙니다ㅎㅎ)

그사이 우린 두번째코스 코우리지마대교 해안가 도착!
코우리지마대교를 등지고 인생샷! 하나 날려주시고~
기념의 단체 사진도 찍고ㅎㅎ
살포시 바닷물에 발도 담궈보고~
정말 햇살에 비쳐 반짝이는 바다는 색상도 뭐라 표현 할 길이 없었다.(코우리지마대교와 바다는 늠늠 환상적인 조화임)

세번째 장소 츄라우미수족관에 도착!
수족관과 오끼짱쇼 관람 시간을 기다리며 우린 적당한곳에 자리를 잡고~
미리사온 도시락과 맥주로 런치타임을 즐기다 하하하
요기~요기~ 도시락! 생긴 것도 좀 푸짐해 보이더니 맛은 더욱더 일품 일세ㅎㅎ
조카님들이 골라온 도시락 넘 환상적이다야~ 하며 모두들 감탄에 감탄!!
특히나 유부초밥, 계란밥은 크기도 크고 연어도시락과 고등어구이도 탱땡한 살이 맛나더라고~
든든히 배불리 먹었으니 오끼짱쇼부터 관람하다.
날씨는 최고로 더웠지만커다란 돌고래의 몸짓이 얼마나 요염한지 귀여웠고,
세계 두 번째라는 수족관에서 고래상어, 가오리, 열대어 등 여러종류의 어류들도 보고~
정말이지 그 화려함을 직접 눈으로 보고 눈에 담아오지 않은 사람들은 모르실꺼예요~
특히나 얘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커다란 수족관을 배경으로 인생샷!!)
구석구석 구경하며 기념품으로 돌고래와 바다장어 열쇠고리도 사서 다음 목적지로 이동~
우린 또 맥주 한 캔을 마시며ㅍㅎㅎ(저희 주당 아니예요ㅋㅋ)
마지막 장소 아메리칸빌리지에 도착!
여긴 미군기지의 일부분이 관광지가 되었다고 한다.
특히나 저녁 해 넘어 갈 때의 석양이 정말 환상적인 곳이라고 들었는데~
우리 도착할 땐 해가 지기는커녕 하늘만 파랗고ㅜㅜ...
아쉬움에 관람차를 뒷배경으로 인증샷 찍고 쇼핑몰로 고고씽~
한국으로 치면 이마트!!
별 다를게 있어 하며 들어가선 조카님 신발하나사시고~
별다방(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하며~
오늘 정말 날씨도 좋고 넘 알차게 보낸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우리 조카님들...!
이모 우리 저녁은 뭐 먹어요?
넷째날 자유여행이라고 했는데... 뭐해요? 하며 나에게 물어오더니~
우리 바닷가에 가서 물놀이 하게 해주세요~ 하며 또 한번 모두들 빵 터지게 해주시네요.
조카님들을 위해 몇 가지 정보를 얻고자 가이드님께 여쭈어 보았더니~?
식당으론 일본가정식식당과 라멘집을 소개해주셨고, 넷째날 스노쿨링은 성수기도 하지만 태풍때문에 일기예보를 봐가며 움직여야 할꺼라고 알려주셨다.
아침에 모였던 집합장소로 이동하며, 지노투어 설문지 작성도 하고, 기념으로 예쁜 모래열쇠고리도 받고,
어느 듯 북부투어 일정은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다.

버스에서 하차며 하루동안 수고하신 가이드님께 한국에서 가져간 팩소주2팩을 기념으로 안겨드리고~
우린 맛난 저녁먹으로 이동~^^

추천받은 요기 식당도 대박...!
모두다 제각기 취향에 따라 음식을 주문하여 맛있게 배불리 먹고선~
숙소로 이동 중~ t갤러리 면세점에 들러 장정 2시간 넘는 동안 쇼핑도 하고 숙소에 도착하여~
아쉬움을 달래며 또 다시 모여 맥주 퐈리와 함께 우리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 하다.ㅋㅋㅎㅎ

인사가 늦었습니다.
지노투어님!!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특히나 한국말 능통하시고, 화통하고, 위트 넘치시는 가이드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하나도 불편함 없이 늠늠 좋았어요~ 덕분에 9명의 식구들과 함께 오키나와 여행을 무사히 잘 마치고, 한국에 도착하여 지금은 일상으로 복귀하여 너무나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힌트!! 투어버스 맨 뒷좌석 9명 대구 사람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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