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바로가기

쇼핑몰 검색

여행후기
페이백 이벤트 참가자의 경우 경품전달을 위한 최소 정보가 필요하므로 반드시 회원가입후에 후기를 작성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버스투어 | 오키나와 북부투어 후기 20170831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움2 (121.♡.69.246) 작성일17-09-03 01:21 조회36회 댓글0건

본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지노투어로 오키나와 북부 버스투어를 한 학생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다녀온건데 지노투어와 함께 한 오키나와 북부투어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고민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어서 후기를 남겨봅니다.

저희는 숙소를 아메리칸 빌리지 근처에 잡아서 am.8:30에 집합하는 장소에서 버스를 탔어요.
그 근처로 투어하는 버스가 많아서 어느 버스를 타야하나 헷갈리고 있었는데 가이드 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어요^^
우선 처음에 버스에 올라타서 첫번째 장소인 만좌모로 이동하는 동안에 가이드 분이 쉬지않고 설명을 해주셨어요.
자희가 가게 되는 만좌모에 대한 설명부터 맛집이나 쇼핑목록, 사진찍는 요령까지 !! 일본에서 생활하고 계신 경험을 바탕으로 정말 실용적인 정보를 많이 많이 알려주셔서 너무 얻어가는게 많았네요 ㅎㅎ
1. 만좌모
9시 10분쯤에 도착해서 30분동안 있었던 곳인데요, 만좌모는 코끼리 모양의 바위로 유명한 곳이예요
만좌모의 뜻은 만명이 앉을 수 있는 잔디라고 설명해주셨는데 내려서 코끼리 바위로 올라가는 길 옆에 정말 드넓게 펼쳐진 잔디가 있어요 가이드 분이 알려주신 요령으로 줄서서 차례차례 이쁜 사진도 찍고 소중한 추억을 저장할 기념품도 샀습니다.
 다음 코스로 가기전에는 도시락을 구매하러 마트에 가게 됩니다. 시간은 딱 10분 주어지는데 가이드 분이 메뉴랑 맛있는 것도 추천해주시고 잘 안내해주셔서 배를 채울 도시락을 잘 구매할 수 있었어요 ^^

2. 코우리 대교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배경이 되기도 했던 오키나와 !!
조인성이 달렸던 코우리 대교를 건너서 해변가에 도착했습니다. 모래사장이 펼쳐진 해수욕장은 아니였지만 바닷가에서 해수욕이나 서핑을 하던 분들도 있으셨구요, 시원한 바닷물에 살짝 발만 담구고 같이 간 친구와 재밌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ㅎㅎ 살짝 아쉬웠던 건 만좌모에서는 해가 쨍쨍 내리쬐던 완벽하던 날씨가 살짝 흐려졌다는 점? 오키나와의 날씨가 원래 자주 자주 그렇게 갈대처럼 바뀐다고 하네요 ^^
시간은  10시 50분부터 11시 20분까지 있었습니다.

3. 츄라우미 수족관
세 번째 코스는 고대하던 츄라우미 수족관! 세계에 있는 아쿠아리움중에 세손가락에 꼽히는 수족관이죠
게다가 세계 1등인 것은 바로 츄라우미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바닷고래가 있죠.
일단 내려서는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매표소로 가는데 빗줄기가 조금 거세져서 우비를 구매했어요. 이 과정도 가이드 분이 한 분, 한 분 잘 안내해주셔서 질서있게 다들 감작스러운 비를 피할 수 있게 대비를 할 수 있었어 !!
식사 할 수 있는 장소와 돌고래 쇼 시간, 모이는 장소와 휴게소를 알려주시고는 2시 50뷴까지는 자유시간~!~!
구매했던 도시락으로 간단하게 점심식사를 하고 바로 돌고래 쇼를 보러 갔는데 진짜 너무 신기하고 계속 우와~~~~하면서 정신없이 봤어요 ㅎㅎ 끝나고는 아쿠아리움을 탐방하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제 오키나와 로망중에 하나였던 고래가 지나가는 배경으로 사진찍기! 는 실패했지만 ㅠㅠ 그래도 정말 세계에거 최고라고 불리는 고래를 눈 앞에서 보니 정말 뭔가 자연의 아름다움을 본 것같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ㅜㅜ 기념품 점에서 간단한 우표같은 기념품을 구매하고 버스를 타러갔습니다. 가이드 분이 미리 알려주셨던 휴게실에서 버스 문이 열릴 때까지 시원하게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4. 아메리칸 빌리지
츄라우미 수족관에 1시간 20분을 달려서 도착한 아메리칸 빌리지는 저희의 하차장소 였어요.
가는 동안 가이드 분이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쇼핑 추천 목록과 가는 길목에 있는 맛집(스시, 라멘, 스테이크 종류도 다양하게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랑 교통수단 같은걸들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유용한 정보가 됐어요.
사실 저는 지노버스투어가 3박 4일 여행 일정중 3일차였는데 1,2일차에 겪었던 시행착오 사항을 가이드 분이 하나도 안빼먹고 꼼꼼히 짚어주셔서 신기하고 살짝 아쉽기도 했습니다. 혹시라고 지노투어 이용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여행 첫 날이나, 두번째 날을 추천합니다!!
아메리칸 빌리지는 숙소 근처여서 짐을 풀고 밥을 먹으로 갔어요.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유명한 스시집에서 스시를 먹고 아멜칸 빌리지에서 쇼핑도 하고 관랍차도 타고 !!
가이드 분이 추천해주셨던 쇼핑 목록 중에 안약이 하나 있었는데 정말 좋다고 해서 한국에서 짐을 푸자마자 사용해봤는데 진짜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버스에서 핀곤해서 졸기도 하시겠지만 가이드 분이 하시는 말씀 잘 듣는 것도 정말 강추드려요ㅜㅜ
하나 하나 버릴게 없는 현지인 급의 최상금 정보들입니다.


저는 사실 아직 학생이고 어려서 같이 간 친구도 학생이라서 면허도 없는 뚜벅이여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한 버스투어였는데 지금은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서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시간 분배도 적절해서 너무 아쉽거나 남지않게 모두 알차게 팀빙힐 수 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가이드 분이 정말 친절하게 이것저것 알려주셔서 그 날 뿐만 아니라 나머지 여행 날에도 모두 도움이 되었어요 ~~ 생애 처음 해외여행이라서 떨리고 기대되지만 긴장도 많이 되었는데 지노투어덕분에 좋은 추억 , 예뻤던 시간들로 기억하고 무사히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용하고 싶어요 ^^
정말 감사합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위로

계좌번호 : 하나은행 355-910010-65204 (주)지노투어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 2로 123, 10층 1010 - 146호 / 전남 목포시 삼일로 6 - 1 / 沖縄県那覇市おもろまち2-5-7-205 전화 (월~금 09:00~18:00) 070-7447-5749 팩스 +81-098-917-5118 대표자 이정훈 사업자 등록번호 389-81-00407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민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16-서울금천-0006 Copyright © 2015 (주)지노투어. All Rights Reserved.